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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방문자 늘리기. 카카오, 빙글, 오픈 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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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쏜살같은방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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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시대는 저물고 소셜 네트워크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짧은 글에 양방향 소통을 중시하는데요, 문자메시지 같은 역할과 블로그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다음 뷰가 문을 닫는 관계로 메타블로그는 다 죽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쓰레기 같은 정보들이 너무 넘쳐났던 거죠. 그 대신 다음은 카카오를 인수 합병하였고 그 동안 스토리플러스로 불리던 서비스를 스토리채널로 바꾸고 새로운 서비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카오 스토리채널

https://ch.kakao.com/


사람들이 카카오로 몰리는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 사람이 계속 모여드는 것처럼 카카오의 인기는 또다른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카카오의 트랙픽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줄 것입니다. 향후 5년까지 성장해서서서히 쇠퇴기를 맞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합니다. 이 서비스가 향후 10년 정도는 가지 않을까요? 


트래픽이 몰리는 것만큼 카카오 스토리채널을 잘 활용하면 분명 기회로 다가 올 것입니다. 쇼핑몰을 홍보해서 돈을 벌었다고 하는 분도 꽤 있다고 합니다. 글쓴이처럼 인맥 맺는 거 귀찮아하고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 하기 싫어하는 유형이면 잘 안맞는 서비스라 볼 수 있습니다. 홍보를 열심히 하시면 돈 벌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빙글 (Vingle)

http://www.vingle.net

소셜 큐레이션을 표방한 서비스가 빙글인데요, 소셜 네트워크의 단점을 보완한 서비스입니다. 인맥에 의해 필요에 의해 친구를 맺는 것이 아니라 관심 있는 정보만 모아서 불특정 다수에게 정보를 공급합니다. 예를들어 관심부분을 다저스로 표시했다면 다저스에 관한 글만 볼 수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자신이 서비스 공급자가 되어 특정한 카데고리 안에서 서비스를 해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라는 카데고리에서 관심글들을 보다가 우연히 마음에 들었어요. 그러면 구독하는 기능이 있어 특정 유저 글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빙글이 인맥 추가하는 그런 힘빠지는 일을 안해서 참 좋은데요, 유저가 생각외로 많지 않다는 점이 빙글의 한계점입니다. 빙글은 불특정 다수가 채워가는 정보 집합소라고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포털 싸이트에 뉴스 메인에 들어가면 정치, 경제, 스포츠, 연예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더 세부적으로 파면 스포츠 안에는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등이 있고 야구 안에는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일본야구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류현진에 관한 글을 쓰고 올리면 카데고리를 메이저리그, 야구, 스포츠로 등록합니다. 해당 부분 관심있는 사람이 보게 되는 거죠. 핀터레스트를 해보신 분은 많이 닮아있구나하고 느끼실 겁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

네이터 오픈캐스트는 다음뷰처럼 오래된 서비스인데요, 한번씩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기 때문에 그 맛에 오픈캐스트를 계속 하게 되더군요.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시장이 포화 상태라 신규로 들어가는 분들은 구독자를 구하기 힘듭니다. 오랜 시간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컨텐츠를 업데이트 해줘야 구독자가 많이 조금씩 생깁니다. 요리/맛집 카데고리에 들어가니 약 30십만명이 구독자가 있는 분도 있더군요. 네이버에서 트래픽이 터진 날 생각보다 많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에 1천명 정도 방문자가 유입되었는데요, 그 날은 2천6백명 정도 기록되었습니다. 예전에 다음 메인 화면에 터진 날은 정말 대박이었죠. 방문객이 만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카카오 스토리채널이 인기와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늘어가는 반면 네이버 캐스트는 정체되어 있습니다. 겨울에 해운대 바닷가를 방문한 느낌이죠.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독자수가 아주 조금씩 증가할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이 시스템을 버리지 않는한 어떤식이라도 도움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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